2025년 12월 21일

오늘 정민이가 교회에서
첫 예배를 드렸다

첫 예배드리는 날 성찬식이 있어서
조금 힘들었을수도 있는데
힘들다는 말은 한마디도 안했다

너무 고마웠다

그리고 토요일에 우리 가족들하고 밥먹으려고
엄마한테도 일부러 다가가서 말걸고
진호한테도 일부러 다가가서 인사하고
이야기하였다

우리 가족들에게 노력해주는 모습이
너무 고마웠다

앞으로 더 열심히 기도해야겠다

최근 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