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2월 24일

크리스마스 아침
예수님 생일
교회 다녀왔다
근데 5시넘어서 자서
또 늦었다

그래도 정민이가 같이 가줘서
감사한 마음으로 갔다

다 떨어진 패딩입으려해서
마음은 상했지만
그래도 말듣고 다시 옷 갈아입어줘서
그것도 너무 감사하다

그리고 네네치킨에서
종류별로 나오는 치킨을 먹어보았는데
하나만 먹으면 물릴 수 있는데
다양하게 있어서
좀 새롭고 괜찮았다

밤낮이 바뀌었는지
잠드는데 좀 힘이 들었다
결국 엔딩은 4시넘어서..쿨쿨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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