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2월 31일

송구영신예배 드리기 위해 어차피 김포가는김에
집도 함께 같이 보았다
엘코어 오피스텔을 먼저 보았는데
집도 거실이 넓게 나온데다가
복층구조라서 짐들을 위에 놓을 수 있어서
꽤 좋은 것 같았다
마음에 드는데 다시 한번 평일중에 보기로 하였다

교회에서 떡국먹고
스타벅스가서 롤한판하고 각자 할 일하다가
9시 30분에 마감이라 그래서 쫓겨났다

큐한번 더돌릴까 했는데
더 돌렸으면 큰일날뻔....

언니가 10시 15분쯤나온다해서
언니 데리러 그냥 일찍 언니 집밑에서 기다리다가
교회가서 송구영신예배 드리고 집 복귀!

2025 고생했어 나자신. 2026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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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준 반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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