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1월 01일

송구영신예배도 잘 다녀오고
완전 기절

오늘부터 새롭게!
다시 창세기부터 읽기 시작했다
그래도 몇번보았다고
오빠한테 설명하면서 읽었다

큐티도 진행했다
느낀점은 신앙일기에다가 기재할 것이다
일도 중간중간 나가서
목표금액은 채우고 왔다

오늘은 시간을 허투루 쓰지 않은 날인 것같아
너무 뿌듯하다
매일 이랬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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