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교회에 있는 버블이랑 밀크 보러 갔다가
실리콘 작업하신지 모르고 평상에 앉았다가
사고치고 왔다...


그리고 엄마가 오늘
예랑이랑 나랑 보약해준다고해서
누리담한의원에 다녀왔다
약은 11일에 나온다해서
그날 직접 찾으러가기로하고
살 빼주는 약 받아왔다
일단 적응될때까지는
아침에 한 번 먹고
적응되면 아침,오후 2번 먹으라고 한다
나의 살을 잘 부탁해!
